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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융합연구정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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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센터소개

인사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중심에는 융합을 통한 더 큰 도전혁신이 있습니다.

융합연구정책센터 소장 김  현  우

융합은 인류 문명과 함께한 오래된 문제 해결 방법이었습니다. 2001년 미국 과학재단은 ‘인간 능력의 향상을 위한 기술의 융합’ 보고서를 통해 ‘융합’을 과학기술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후 융합은 외연을 확장하며 과학기술은 물론 사회, 경제를 혁신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7년 ‘국가융합기술발전 기본방침’을 시작으로 융합연구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2012년 국가 융합연구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위한 싱크탱크로서 융합연구정책센터를 설립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융합연구는 설명과 설득이 필요한 생소한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융합이 아닌 연구가 있느냐는 의견에 모두가 공감합니다.

융합은 세계를 선도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내일을 만드는 최전선입니다. 거목을 키워내는 나무의 생장점이 매년 새롭듯이, 혁신적 기술과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도 부단히 변화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또한 연구개발 전반에서 목표 또는 방법론으로 인정받은 융합이 더 효과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전략도 필요합니다.

융합연구정책센터는 지금까지의 융합연구 활성화를 넘어 융합연구2.0으로 나아가기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