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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연구리뷰
ISSN : 2465-8456

자율주행자동차 딥러닝 기술, IoT 기반 싱크홀 예방 기술

자율주행자동차 딥러닝 기술, IoT 기반 싱크홀 예방 기술

2017_융합연구리뷰_10월호.pdf(15.70MB) 발간일 : 2017-10-16 저자 : 송봉섭, 정우영, 이인환

- 자율주행자동차, 딥러닝 기술을 탑재하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키워드는 다른 분야 간의 '융합'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산업의 융합 분야는 단연 자동차와 인공지능이 만난 자율주행자동차라 할 수 있다.

현재 산업계에서 예상하고 있는 본격적인 자율주행자동차 진행 시기는 2020년경으로, 그 배경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딥러닝 기술의 발전이 있다. 특히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자동차는 기존의 자율주행자동차보다 상황판단이 정확해 사용자가 더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어 국내외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다.

이에, 본 호 1부에서는 전세계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 동향과 자율주행을 위한 핵심 기술 트랜드를 살펴보고, 자율주행을 위한 심화기술로써 국내에서 개발한 카메라 기반 딥러닝 기술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도심 싱크홀 공포, IoT로 예방한다

최근 우리나라는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곳곳에서 싱크홀이 발생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싱크홀은 언제 발생할지 예측이 어렵고, 침하되는 깊이 등에 따라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싱크홀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도심지에서 발생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하수도 손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싱크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주축으로 융합기술을 통한 싱크홀 예방연구가 진행되어 IoT 기반 지하공간 재난재해 분석·예측·대응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이에, 본 호 2부에서는 현재 상용화단계에 접어든 싱크홀 예방기술인  '지하공간 안전관리시스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